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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경인TV는 앞서 30일 “경찰은 의도적으로 치아를 뽑아 병역을 면제 받았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MC몽을 1일 소환, 조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경찰에 따르면 MC몽은 신체검사를 앞두고 정상적인 이를 일부러 뽑은 것으로 의심 중이다.
MC몽은 7년 전 치아기능 미달 판정과 함께 병역을 면제받은 상태다.
이와 관련, MC몽의 매니지먼트사인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은 “MC몽이 치아로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은 맞다”면서도 “하지만 OBS가 보도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은 “수사기관이 내사 중인 사건이고, MC몽이 수사기관에 소환되지 않았음은 물론, 입장을 채 밝히기도 전에 보도한 것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