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한킴벌리의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이 7월 9일 20~30대 여성을 위한 ‘Soft Day 조향 클래스’를 개최한다.
좋은느낌은 2008년 5월부터 총 17회에 걸쳐 패브릭 클래스, 은공예 클래스, 천연염색 클래스 등을 진행한 바 있다. 7월에는 18번째 클래스인 ‘조향 클래스’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당일, 강의를 들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향수를 조향하게 된다. 강의는 조향 전문강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좋은느낌 관계자는 “여름철 생리 기간 중에는 냄새라는 걱정이 하나 더 생긴다. 그 날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방법으로 조향 클래스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소프트데이 조향클래스를 통해 여성들이 자신만의 향기를 만들고, 민감한 그 날을 부드럽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좋은느낌 제품 및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며, 생리 기간에 주의할 점과 알아두면 좋은 팁도 제공한다. Soft Day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kotexgoodfeel.com)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