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소속된 항공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가 그리스의 에게항공(Aegean Airlines)을 28번째 회원사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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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도 에게항공과 제휴를 통해 유럽 노선 네트워크가 한층 더 강화돼 편리한 스케줄 제공과 원스탑(One-Stop) 체크인, 상호 라운지 이용, 상용고객 우대프로그램 등 고객 편의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게항공은 지난 1977년에 설립된 그리스 최대 항공사로서 50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올해 말 그리스 올림픽항공(Olympic Airlines)과 합병 작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