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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원, 두바이 왕자에게 프로포즈?-"친하지만 사귀는건 아니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9 21: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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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민영원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탤런트 민영원(26)이 두바이 왕자로부터 청혼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29일 다수의 언론이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보도한 것에 따르면 최근 민영원은 한국을 자주 오가는 두바이 왕자로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자는 프로포즈를 받았다.

이에 민영원의 소속사 피아이엔터테인먼트측은 “두 사람이 우연히 알게 돼 서로 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민영원은 드라마 ‘찬란한 유산’, ‘바람불어 좋은 날’, ‘검사 프린세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KBS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에 출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