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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여주인공 강승연 역으로 출연중인 걸그룹 티아라의 리더 은정이 대표팀의 귀국을 맞아 깜찍 셀카를 공개했다.
은정은 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룩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귀국을 맞아 로봇태권V와 함께찍은 발랄한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속에서 은정은 로봇태권V앞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더불어 “태극전사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귀를 담고있다.
은정은 축구 국가대표팀 귀국 소식을 듣고 대표팀을 축하하기 위해 ‘커피하우스’ 촬영 중 국립극장에 전시된 태권V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이같은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은정은 ‘커피하우스’에서 아마추어에서 프로가 되가는 20대 여자들의 자화상과 같은 사회 초년생 강승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