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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S라인' 현영의 라이벌은 '청순글래머' 신세경?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9 16: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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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영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S라인의 대명사 현영이 몸매 라이벌로 신세경을 꼽았다.

현영은 29일 캐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워4’의 출정식에서 몸매유지 비결과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자신의 몸매가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밝힌 현영은 “S라인이 의식되는 라이벌 연예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신세경”이라고 답하며 “아담한 키에 있을 것 다 있고, 없을 것 없는 굴곡 있는 몸매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영은 곧 “신세경이 내 나이가 되어도 그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상형 남자 연예인을 꼽아달라는 말에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인 옷을 잘 입고 나오지 않았던 ‘추노’의 오지호가 괜찮더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오는 7월 3일 첫방송 되는 ‘다이어트 워4’ 사상 처음으로 남자 도전자들의 합류, 더욱 흥미진진해진 다이어트 전쟁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