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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혈액에 낀 콜레스테롤 보고 충격-다이어트 결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9 16: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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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신영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다.

김신영은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 녹화에서 다이어트 사실을 고백했다.

한우와 곤드레밥을 먹으며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제가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병원에서) 채혈을 했는데 피에 흰색이 껴있더라. 그래서 뭐냐고 의사선생님에게 물어봤더니 콜레스테롤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큰 충격을 받고 앞으로 건강하게 음식을 챙겨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다짐했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2AM의 진운이 “웰빙 음식도 웰빙 음식답게 소식을 해야 하는데 웰빙 음식을 너무 많이 드시니까...”라며 말끝을 흐려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