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동-카라 '아바타' 분장-누리꾼 대 폭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9 16:05:31

기사프린트

   
 
  ▲ 사진-신동트위터  
 
[프라임경제] 슈퍼주니어 신동과 카라 규리가 영화 ‘아바타’에 등장하는 나비족으로 변신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신동과 규리는 29일 새벽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으로 분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두사람은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한다면 ‘아바타’ 분장을 하겠다고 약속했고 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은 무산됐지만 열심히 뛴 선수들과 청취자들을 위해 약속을 실행했다.

라디오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두사람이 아바타로 변신하는 과정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웃기다”, “약속을 지키는 멋진 두 DJ분들 최고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