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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MZ닷컴 | ||
미국 연예전문사이트 티엠지닷컴(TMZ.com)은 28일(현지시각) “메간 폭스가 동거 중이던 남자친구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36)과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4일 미국 하와이 빅 아일랜드의 포 시즌 리조트에서 측근들과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폭스와 그린은 2004년 영화 ‘호프 앤 페이스’(Hope & Faith)에서 처음 만나 연애를 시작, 약혼과 파혼을 거듭하다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여배우 바네사 마실과의 사이에 8세 된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