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9 13:47:37
이번 공개된 새 앨범 자켓사진에서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고수해왔던 그녀의 트레이드마크 인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르고 쉬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9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간미연이 14년 전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항상 고수해 왔던 긴 생머리를 잘랐다”며 “이는 새 앨범을 위한 변화다”라고 밝혔다.
한편 간미연은 앨범 발매 하루 30일 광화문 KT사옥 올레스퀘어에서 쇼케이스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미쳐가’의 첫 선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