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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앵커·대담자 1인2역 도전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6.29 13: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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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피겨 선수 김연아가 동영상을 통해 1인2역 연기에 도전했다.

김연아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의 '연아의 내맘대로 초대석' 동영상에 출연, 앵커로 뉴스를 진행한다. 더욱이 앵커 김연아는 또 한 명의 김연아를 초대해 대담을 진행한다.

특히 진행자와 대담자 김연아 2인이 서로 닮았다고 신기해하며 "깜찍하고 귀엽다, 우아하고 아름답다"는 등 낯간지러운 칭찬을 주고받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