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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건설, 기업어음 등급 ‘A3-’로 상승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6.29 13: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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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울트라건설(대표 강현정)이 한국신용평가에서 실시한 기업어음 신용도 평가에서 기존 B+에서 한 단계 상승한 A3- 등급을 받았다.

특히 어번 평가에서 울트라건설은 주택사업 비중이 낮고 공공공사 위주의 안정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재무상태가 상당히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트라건설 강현정 사장은 “국내 건설시장의 어려움을 예상하여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도로공사 및 TBM을 기반으로 하는 해외 관공사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덕분”이라며 “이러한 결과는 울트라건설 모든 임직원이 하나로 뜻을 뭉쳐 노력한 결과이며 울트라건설과 많은 협력업체들이 함께 이룩한 결실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