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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보험금 지급능력 4년 연속 'AAA' 쾌거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6.29 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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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ING생명(대표 존 와일리)은 한국기업평가가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ING생명은 지난 2007년 이후 4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지속적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재확인 했다.

   
 
또한, 향후 등급전망에서도 국내 생명보험업계에서 차지하는 ING생명의 시장지위 및 안정성 위주의 사업전략, 그룹 내 한국 ING생명의 전략적 중요도, ING그룹의 보험부문 분리계획, 그룹 차원의 지원가능성이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는 점 등을 감안해 ‘안정적(Stable)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ING생명 관계자는 "고객이 재정적으로 안정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한국 최고의 금융회사라는 명제 아래,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며 "보험금지급능력 4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이라는 쾌거를 통해 향후 검증된 신뢰성과 고객중심경영을 바탕으로 최고의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