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남차병원(원장 정창조)은 지난 24일, 강남구 개포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노인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의료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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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남차병원 의료검진으로 임플란트와 오버덴쳐(overdenture, 인공치아 이식) 시술을 받게 된 최영덕 씨는 “매 한끼 식사도 하기 힘들었는데, 건강한 치아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강남차병원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남차병원 정창조 원장은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강남차병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마련한 무료 의료검진 및 장수사진 촬영 프로그램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과 행복을 되찾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강남차병원은 향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의료봉사를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