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배용준 소속사와 계약했다.
지난 8일 SS501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한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양측은 이를 부인해왔다.
그러나 29일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현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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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통해 김현중과 계약 사실을 알린 키이스트 / 사진= 키이스트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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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새 소속사와 계약을 하면서 SS501 나머지 멤버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S501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허영생, 박정민, 김규종, 김형준은 아직 거취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라며 “김형준은 SBS 라디오 ‘김형준의 뮤직하이’의 DJ를 계속 맡고, 나머지 멤버들도 휴식을 취하며 향후 거취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