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유아의 창의적 두뇌 개발 전문 교육원 로렌츠에듀 (대표 김중협 www.lorentzedu.co.kr)가 창의놀이교육 분야 회원수 2만 5천 여 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한국가베교육연구회(회장 김종우 http://cafe.daum.net/ieya)와 제휴, 홈스쿨 사업에 본격 진출키로 결정, 오는 7월 7일 서울 목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로렌츠 홈스쿨’로 진행될 이번 사업은 국내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폴리엠, 베이비싸인, 빔지오놀이수학, 로렌츠가베 등의 교구재를 활용 0세부터 13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공부방 등의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오전 시간에 교육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는 25명에 한해 선착순, 사전 예약등록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참가를 원할 경우 한국가베교육연구회 카페 공지문에 댓글을 달거나 로렌츠 홈스쿨에 전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참가 문의는02-2654-7222 로렌츠 홈스쿨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가베는 독일어로 선물, 재능, 능력 등을 의미하며, 국내에서는 주로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놀이교육을 지칭하는 의미로 통용되고 있다. 한국가베교육연구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에서 자격기본법에 근거한 ‘가베지도사’ 전문자격증을 발급, 20대-4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영유아 창의놀이교육 전문 강사 수가 점증하는 추세다.
로렌츠에듀 진종환 마케팅 부장은 “영유아의 가베놀이가 워낙 일반화된데다 가베지도사의 경우 젊은 엄마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기 위해 자격을 취득했다가 전문 강사로까지 나서게 되는 경우가 많아, 홈스쿨 지국 사업을 전개할 경우 해당 지역 내 교육 수요와 전문 강사 수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