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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리더 김현중, 배용준과 한솥밥먹는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9 10: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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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배용준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9일 배용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김현중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김현중이 지닌 가수와 배우로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현중은 지난 2005년 SS501 멤버로 정식 데뷔, 아시아 전역에서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활동한 아이돌 스타다. 거기에 지난해 KBS ‘꽃보다 남자’에서 F4 윤지후 역으로 출현하면서 수많은 여성팬들을 확보했다.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그동안 차세대 한류 스타로 손꼽히던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자리를 옮긴 키이스트는 배용준,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봉태규, 이지아, 박예진 등 톱스타들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