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투자증권이 국내 주식워런트증권(ELW)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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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상장되는 상품은 10월 만기의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2개, 풋 2개 종목과 삼성전기, 현대차, 현대중공업, POSCO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4개 종목이다.
이번 ELW 발행은 IBK투자증권이 지난 1월 장외파생금융상품 투자매매업 겸영인가를 획득한 이후 처음이며, IBK투자증권은 지난 3월 공모형 주식연계증권(ELS)를 발행하는 등 장외파생상품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발행총액은 322억원 규모이며, IBK투자증권은 유동성공급자(LP)로서 안정적이고 일관된 호가제공으로 ELW 거래 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IBK투자증권은 이번 ELW 발행을 시작으로 매달 40종목의 새로운 ELW를 지속적으로 상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