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상(001680)이 묵은 쌀 사용 고추장 논란으로 주가가 연속 3거래일째 하락세다.
29일 오전 9시 36분 대상은 전일대비 1.56% 하락한 8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상이 사용한 묵은쌀은 벼 상태의 쌀을 냉장 보관했던 것이며 쌀 가공협회에 따르면 고추장, 막걸리 등에 사용되는 쌀은 대개 4~5년 된 것이라고 한다.
sk증권의 이정기 연구원은 "대상의 신뢰도가 소폭 하락하겠지만 쌀 고추장 매출 비중이 미비해 펀더멘털 훼손은 적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