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출판사 대표 ‘서은영’역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박시연.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시청자들은 ‘박시연의 재발견’이라며 그녀의 연기에 박수 갈채를 보내고 있다. 그녀의 연기만큼이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그녀의 극중 패션 스타일이다.
특히, 커피하우스 8회에서 화제가 되었던 키스신 장면에서 박시연이 메고 있던 비쿰(BEQUEM) 숄더백이 인기다. 네티즌들은 극 중 도시적인 박시연의 이미지를 깔끔한 드립커피에 빗대면서, 이 숄더백을 ‘드립백’으로 부르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 몰이를 하며 ‘드립백’은 ‘박시연 백’이라고도 불리며 최근 ‘잇백’ 대열에 합류했다.
박시연은 커피하우스에서 패셔너블 하면서도 도시적인 감각의 오피스룩으로 다양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박시연의 세련된 오피스룩처럼 비쿰 숄더백으로 다양한 커리어우먼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박시연이 착용한 숄더백은 탈부착이 가능한 끈이 포함되어 크로스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당신의 퀄리티까지 높여줄 비쿰 숄더백으로 패셔너블한 오피스룩을 완성해 보자. 비쿰은 실용성과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내추럴 시크(Natural Chick)’를 컨셉트로 내세우는 패션잡화 브랜드로 질감 좋은 가죽 제품으로 유명하다.
비쿰(BEQUEM)의 마케팅부 이상준 부장은 “커피하우스의 회가 거듭될수록 본사로 제품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라며 “비쿰의 숄더백이라면 박시연 같은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