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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국내최초 뮤지컬 드라마 '더 뮤지컬'로 드라마 첫 출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8 2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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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뮤지컬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마친 옥주현(30)이 ‘더 뮤지컬’로 드라마에 첫 출연한다.

 

국내 최초로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더 뮤지컬’은 최고의 뮤지컬을 만들기 위해 뭉친 제작자와 작곡가, 그리고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로맨스를 담는 작품으로 옥주현은 극중 여왕의 자존심으로 무장한 뮤지컬계의 디바로 나온다.

또한 이 드라마를 통해 그동안 뮤지컬에서 활동해온 옥주현은 그간 갈고 닦은 파워풀한 노래실력과 열정적인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사는 “뮤지컬을 소재로 한 드라마인 만큼 세계 최고의 뮤지컬 메카 브로드웨이에서 로케이션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 뮤지컬’에는 ‘꽃보다 남자’의 구혜선(26)을 비롯,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최다니엘(24)도 함께 출연한다. 드라마는 오는 7월 크랭크인, 뉴욕 브로드웨이 녹화를 거쳐 하반기에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