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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 “미르의 개인기는 전체탈의” 깜짝 발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8 2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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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엠블랙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시크아이돌 엠블랙 멤버 지오(리드보컬)가 “미르의 개인기는 전체 탈의” 라고 말해 화제다.

 

최근 SBS ETV 'TV 컬투쇼-특선라이브'에 출연한 엠블랙은 각자의 개인기를 펼치는 시간을 갖았다. 지오는 평소 자주 선보였던 이정 모창을, 이준은 박상민 성대모사를 하는 가운데 김태균이 미르의 개인기를 물어보면서 지오의 깜짝 발언이 이어졌다.

남자들끼리 합숙 생활을 하는 데서 오는 불편함이 없는 지 김태균이 묻자 지오는 “막내 미르가 형들 앞에서 재롱을 잘 떤다”고 말했다. 개인기를 보여달라는 김태균의 요청에 미르는 “내 개인기가 방송에 나가면 SBS가 없어질지도 모른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미르의 개인기는 ‘전체 탈의’. 지오의 깜짝 발언에 김태균과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이날 '특선라이브'에는 감성 발라드 여가수 서영은과 파워풀한 여성 랩퍼 길미가 함께 해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를 보였다. 방송은 6월 29일 SBS E TV 'TV컬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