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신 6개월의 고소영이 오랜만에 나들이하는 모습이 네티즌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28일 고소영은 절친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도산 공원에서 쇼핑을 즐기며 산책하는 모습이었다.
고소영은 임신 6개월로 제법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요즘 유행하는 블랙 롱 드레스와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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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소영 vs 헐리웃 스타 미란다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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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롱 드레스는 헐리웃 패셔니스타들도 애용하는 아이템.
고소영은 얼마 전 홍대에서도 청 원피스로 내추럴한 임산부 패션을 보여줘 청 원피스를 유행시킨 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