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부발전은 28일(현지시각) 모로코 수도 라밧 모로코 에너지부 회의실에서 한국 대우엔지니어링과 함께 모로코 신재생에너지 및 화력발전사업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을 포함한 한국컨소시엄은 세계적인 발전소 건설 및 운영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활용,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모르코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모로코 전력공급능력 확충을 통해 양국의 에너지분야 협력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