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리포터의 히로인, 엠마왓슨이 원 나잇 온리(One Night Only)의 멤버 조지 크레이그와 사랑에 빠졌다.
27일 (현지시간) 영국 뉴매거진은 엠마왓슨이 뮤지션 겸 모델 조지 크레이그와 열애설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엠마 왓슨은 조지 크레이그와 글래스턴베리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계속 드러났고 결국 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만남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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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크레이그는 엠마 왓슨보다 한 살 아래로 지난 해 스페인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 5인'에 뽑힐 정도로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스페인 최고의 스타로 꼽히고 있다.
두 사람은 버버리 화보촬영을 통해 만난 후 크레이그가 엠마 왓슨에게 자신의 음악활동 모습을 여러 번 보여주면서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로 주목을 받은 뒤 인형같은 외모와 명문 브라운대 입학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해외 대표 엄친딸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