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쓰비시모터스 한국판매법인 MMSK(대표 최종열)는 28일 여의도 전시장을 오픈했다.
여의도 전시장은 랜서(Lancer), 아웃랜더(Outlander), 랜서 에볼루션(Lancer Evolution), 파제로(Pajero) 등을 전시하며 미쓰비시모터스의 글로벌 스탠다드인 MM-SDS를 바탕으로 전시장을 연출됐다.
MMSK 최종열 대표는 “미쓰비시모터스는 여의도 전시장을 통해 그 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서울 강북 및 강서지역의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의도 전시장을 시작으로 점차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국 4개의 공식 전시장 및 11개 서비스센터를 갖춘 MMSK는 올해 말까지 8개 딜러 네트워크를 구축·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