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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 인권침해 근절을 위한 특별 교육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6.28 17: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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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경제] 완주경찰서(서장 신일섭)는 28일 10:00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수사과장을 비롯한 수사부서, 여성청소년계, 교통사고조사계 등 수사부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과정에서의 가혹행위 및 인권침해 근절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수사경찰 특별교육을 소집한 신일섭 서장은 직원들에게 최근 발생한 경찰관 인권침해 사례에 대하여 설명하고 무엇보다도 피의자 인권 보호를 위한 과장, 팀장 등 지휘관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직원들이 평소 수사규칙을 준수하고 피의자 조사 등 수사현장에서 인권보호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할 것이라며, 이번 일을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기회로 삼아 앞으로도 인권보호에 앞장서는 완주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