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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바다,가희 '골미다'후속 '영웅호걸' 낙점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8 17: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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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인영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서인영, 바다,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SBS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 후속 프로그램 ‘영웅호걸’의 고정 멤버로 투입된다.

‘영웅호걸’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과 ‘원조 걸그룹’ 선배들이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기 위해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성장형 리얼 버라이어티로 현 걸그룹으로는 이미 티아라 지연이 낙점 되어있는 상태다.

‘영웅호걸’의 MC로는 이휘재와 노홍철이 낙점되어 있고 가수 노사연이 안방마님으로 출연이 확정되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골미다’의 후속 ‘영웅호걸’은 내달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