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8 17:30:50
‘영웅호걸’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과 ‘원조 걸그룹’ 선배들이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기 위해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성장형 리얼 버라이어티로 현 걸그룹으로는 이미 티아라 지연이 낙점 되어있는 상태다.
‘영웅호걸’의 MC로는 이휘재와 노홍철이 낙점되어 있고 가수 노사연이 안방마님으로 출연이 확정되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골미다’의 후속 ‘영웅호걸’은 내달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