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35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가 오는 9월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10일까지 4일 동안 부안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70여개의 전국 초중고교 관악대가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질 예정이다.
위 대회를 적극 유치하게 된 배경은 부안초등학교 관악대(지도 최홍렬)가 83년도부터 매년도 우수한 성적으로 총 25회 이상 석권하면서 전국에 부안초등학교 관악의 메카로 부상시켰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를 개최함으로 전국의 대회참가자 및 관계자가 우리 군을 방문하는 기간동안 숙박업소 및 음식점 등을 이용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천혜의 관광지를 방문토록 함으로 관광수입 증대에도 일조할 것으로 본다. 부안군 관계자는 “ 부안 군민 모두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친절과 봉사로 외부인을 대하고.
전국에서 참여하는 분들이 다시 찾는 관광명소로 각인될 수 있도록 감동을 주는 서비스로 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