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월드컵 첫 원정 16강을 이룬 한국 국가대표팀을 선전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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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가대표팀들이 국민들의 생생한 축하 메세지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아시아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9000여건 축하 메세지 중 선정된 3건을 기내방송하며, 기내에서 조촐한 축하 행사와 함께 마스크팩(Mask Pack Service)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서비스지점 직원 30여명은 29일 대표팀 귀국편 게이트에 축하플랜카드를 설치하고, 대표단에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