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루과이 대표팀 루이스 수아레스가 박지성에게 유니폼 교환을 요청해 화제가 됐다.
수아레스는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16강전에서 2골을 터뜨려 한국에 8강 진출 좌절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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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유니폼 교환을 한 수아레스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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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런 수아레스의 모습에 “어린 선수답게 천진난만하다”, “단적으로 박지성의 위엄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라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아레스는 현제 네덜란드 리그에서 뛰고 있으며, 지난 시즌 33경기에서 35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오르는 등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