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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스타 윤동식, 골든나래리츠 홍보대사 선정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6.28 15: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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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문] 이종격투기 K-1 스타 윤동식(38, 팀 윤)선수가 부동산개발투자회사인 골든나래리츠의 후원을 받게 됐다.

   
 
골든나래리츠(대표 김근일, 119250)는 부동산리츠부문의 대표적인 회사로서 현재 회사가 진행중인 경남 거제시 고현동 주상복합개발사업의 홍보대사로 K-1 파이터 윤동식 선수를 선정하고 후원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윤동식 선수는 전 국가대표 유도 81Kg급 선수로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997년 아시아 유도선수권에서 금메달, 2009년 K-1어워드 우수선수상 등을 수상하였고, 현재 이종격투기 K-1 선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선수활동 이외에도 SBS 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운동선수 특유의 멋진 남성미와 화통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홍보 및 후원계약을 통해 윤동식 선수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골든나래리츠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거제시 고현동 주상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오프라인 행사 등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골든나래리츠 김근일 대표는 “강인함과 부드러움의 이미지를 소유한 윤동식 선수가 불굴의 의지로 도전하는 모습이 골든나래리츠의 성격과 분위기에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며 “조만간 본격적으로 진행 될 거제시 고현동 주상복합개발사업의 착공 및 분양행사 등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고, 골든나래리츠는 윤동식 선수에게 운동시설 등을 지원함으로써 양쪽 모두에게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