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에서 C등급을 받은 톰보이(012580)는 28일 워크아웃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주채권은행(산업은행)과 일정 협의를 통해 등급 판정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걸맞는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현재는 워크아웃 신청과 관련해 미확정 상태”라고 밝혔다.
톰보이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결과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하며 경영 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기업(C등급)’으로 분류됐음을 이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