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는 현대차 아벤떼 하이브리드 동호회와 함께 ‘에코윙 체험단’을 구성하고 친환경 활동과 에코 드라이빙 10계명을 실천하는 ‘에코업 드라이빙(Eco-up Driving)’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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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반떼 하이브리드 동호회와 함께하는 금호타이어 에코윙 체험] | ||
에코윙 체험단은 오는 7월 10일 각 개인 차량에 에코윙 타이어를 장착한 후 발대식을 갖고, 향후 6주간 연비절감 후기 및 에코드라이빙 소개 등 6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금호타이어 마케팅 조동근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알뜰 소비와 함께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녹색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운전습관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는 친환경 경영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겠다는 금호타이어의 약속 중 하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