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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연락두절’ 곽민정과 다시 만나

광고 촬영에서 스승과 제자로 재회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28 15: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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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휴대폰 고장으로 연락이 두절됐던 엠블랙 이준이 곽민정 선수와 다시 만났다.

미에로화이바 광고모델인 이준과 곽민정 선수가 함께 촬영한 ‘미에로 드림스테이지’영상이 공개됐다.

   
 

<곽민정 선수와 이준이 함께 찍은 영상 / 사진= www.miero.co.kr>

 
 
이번에 공개된 ‘미에로 드림스테이지’는 ‘댄스머신 민정’, ‘환상 듀엣갈라쇼’라는 두 가지 주제로 구성돼, 이준은 곽민정 선수에게 댄스를, 곽민정 선수는 이준에게 피겨 스케이팅을 가르쳐주는 모습을 담아낸 영상이다.

지난 18일에 프롤로그 공개를 시작으로 최근 제1편 이준이 곽민정 선수에게 댄스를 가르쳐주는 ‘민정, 미션을 받다’영상이 공개됐다.

촬영 후 이준은 “곽민정 선수가 이렇게 춤을 잘 출지 몰랐다.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 역시 국가대표 피겨 선수답다”며 칭찬을 쏟아냈다.

이준과 곽민정의 ‘드림 스테이지’ 영상은 오는 7월 22일까지 총 5편의 스토리가 공개된다.
  
한편 이준은 과거 라디오 방송에서 “휴대폰을 물에 빠뜨려 곽민정 선수의 번호가 지워졌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미에로화이바 모델이 되면서 곽민정 선수와 재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