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동대문구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사건 발생 이틀만인 28일 용의자 모타주를 제작·배포하면서 공개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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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당시 용의자는 흰색으로 'A.P.C'라고 쓴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 흰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한편, 이 남성은 26일 낮 12시30분쯤 동대문구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놀던 초등학생 A양(7·여)을 비어 있던 A양의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 성폭행 한 뒤, 금반지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