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투자위험 관리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펀드 수익률 안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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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신청은 기존 펀드가입자와 신규가입자 모두 수익률 안내서비스 신청서 작성 후 접수하면 된다. 수익률 통지는 오는 8월 2일부터 제공된다.
목표수익률과 위험수익률 안내는 고객이 요청한 수익률에 도달하거나 달성한 경우에 한해 1회 제공되며, 추가 안내가 필요할 경우 새로 가입 신청하면 된다.
이준연 경남은행 수익증권팀장은 “펀드 수익률 안내서비스에 가입하면 목표수익률과 위험수익률, 월별 누적 수익률을 고객이 요청한 형태로 안내 받을 수 있다”며 “서비스 가입을 통해 투자목적 관리에 도움이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