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세린 페트롤리움 젤리가 ‘바세린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날’이라는 이름으로 리뉴얼 출시된다.‘바세린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날’은 1870년 미국에서 상용화를 시작한 이후 오늘날까지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바세린의 상징적 제품으로서 매년 수많은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치열한 화장품 시장에서도 스테디셀러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로 140살이 된 ‘바세린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날’은 3중 정제과정을 거친 성분 업그레이드와 함께 제품명 변경,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제품 소식을 쉽게 전달코자 했으며 여성 타겟들이 좋아할 만한 유선형 패키지 디자인과 사용하기 편리한 캡 처리로 부드러움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또한 엄격한 3중 정제과정을 거쳤으며,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순하게 보호해 준다. 특히 기존 100ml 외에 깜찍하고 휴대가 간편한 50ml을 새롭게 선보여 외출 시 핸드백에 넣고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바세린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날’은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며 특히 거칠어지기 쉬운 발뒤꿈치, 팔꿈치, 입술, 굳은살 등에 발라주면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의 손실을 막아 한결 부드러워 진다. 바세린 제품은 전국 대형 마트와 가까운 편의점, 수퍼 등의 화장품 코너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