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
www.amwaykorea.co.kr)는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뉴트리라이트 건강 지킴이 캠페인’은 인천광역시 북부교육청의 저소득층 지원사업인 ‘늘품누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7일부터 25일까지 암웨이 브랜드센터 (Amway Brand Center)의 영양전문가와 운동 지도자들이 인천광역시 북부 지역 9개 유치원의 어린이들과 교직원, 학부모를 포함 총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컴퓨터를 이용한 체성분 측정을 통해 자신의 식습관을 체크해 보며, 패스트푸드의 문제점 등 편식 교정을 위한 올바른 식단 교육을 받았다. 또한, 음식모형을 쌓는 놀이를 통해 각종 영양소 섭취 비율을 배우고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 북부교육청의 박혜은 사회복지사는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캠페인은 교육복지 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며, “이번 체험 프로그램으로 저소득층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영양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암웨이 브랜드 센터 조남출 부장 역시 “상대적으로 사회적 관심에서 소외되고 있는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건강과 영양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지킴이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균형 잡힌 영양섭취로 스스로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