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식 기자 기자 2010.06.28 10:56:34
[프라임경제] 남광토건(001260)은 28일 워크아웃설에 대한 조회공시에서 주채권 은행과 협의해 진행사항을 1개월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 주채권 은행인 우리은행으로부터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 결과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하며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분류됐다고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