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QTV(대표 이지연)의 새 제작 프로그램 ‘여자만세’가 오는 30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들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컨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갈등, 감동 등을 담은 프로그램.
이경실, 정선희, 김신영, 정시아, 간미연, 고은미, 전세홍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일찍부터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이들 7명의 여자 연예인은 '스타'가 아닌 평범한 여자의 모습으로 돌아와 살아 가면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일, 시기나 기회를 놓쳐 못했던 일 등을 수행하며 인간적인 내면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대한민국 여자 연예인'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엄마이자 딸이자 아내로서 '대한민국 여자'를 대표하는 것.
QTV 이문혁 제작기획팀장은 "진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고 있는 QTV가 리론칭 1주년을 맞아 이 시대 여성들의 실제 이야기와 목소리를 담아 보자는 취지에서 제작하게 됐다"고 기획 동기를 밝혔다. 그는 이어 "철저하게 여자의, 여자에 의한, 또 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죽는 것보다 늙는 것이 더욱 두렵다는 여자 시청자들에게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와 함께 대리만족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