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라임경제] 김제지평선축제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해외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전북 김제시는 “지난 15~19일까지 일본 도쿄와 싱가포르에서 해외 현지 아웃바운드여행사와 언론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해외홍보 설명회’에 김제지평선축제를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관광공사가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 지원사업 일환으로 주관했으며 금년 하반기에 개최되는 문화관광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등 4개축제와 한국방문의해 위원회, 전라북도, 경상북도가 함께 참가하여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가 사전 현지 여행사와 언론을 대상으로 참가의향을 받아 200여 업계가 참여 1:1 미니마트 형태로 김제지평선축제에 대한 관광 상품성에 대하여 개별상담과 P.T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들 200여 업계는 ‘지평선축제’의 환경적 자원과 농경생활 속에 파생된 벼 베기, 전통혼례, 우마차, 연날리기 등 체험중심의 프로그램과 새만금방조제, 금산사 템플스테이 등 축제와 연계한 관광 상품성에 깊은 관심과 호응을 보여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해외홍보마케팅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는 힘들지만 공격적인 홍보마케팅활동을 통해 가장 한국적인 농경문화의 뿌리를 배경으로 한 김제지평선축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명품축제로써 브랜드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관계자는 “꾸준한 해외홍보와 해외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등 2010 김제를 세계에 알리고 오는 10월 6~1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제12회 김제지평선축제’를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도약하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