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상FNF 종가집(대표 이문희, www.daesangfnf.co.kr) ‘오징어김치’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태균 버거”의 주재료로 이용되며 일본 소비자들의 입맛을 매료시키! 고 있다.
김태균 버거로 잘 알려져 있는 “김치 태균 버거”는 지난 3월 26일부터 김태균의 소속팀인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 구장 내 롯데리아에서 본격 한정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김태균이 홈경기에서 홈런을 칠 경우 할인가인 50엔(한화 약 650원/정가 400엔, 한화 약 5200원)에 52개 한정 판매되고 있다.
‘김치 태균 버거’의 주재료로 사용되고 있는 종가집 ‘오징어김치’는 현재 일본시장에서만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2009년 10월 출시돼 올해부터 본격 판매되고 있으며, 매콤한 김치에 오징어의 감칠맛이 더해져 밥 반찬은 물론, 맥주 등의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가격은 130g포장 298엔(한화 약 3,870원)이다.
지난 3월에는 일본 동경에서 열린 푸덱스 재팬 2010(Foodex Japan 2010)에서 시식용 제품으로 제공되어 현지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으며, 현재 국내 시장 판매도 검토 중이다.
대상FNF 마케팅팀 박대기 팀장은 “종가집 오징어김치는 일본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종가집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종가집 김치의 경쟁력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확실히 각인시키며, 김치 종주국인 한국의 대표 브랜드로 권리와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