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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중국동포로 안방극장 컴백-'러브송'에서 박용화와 호흡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8 09: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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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윤은혜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탤런트 윤은혜가 영화 ‘첨밀밀’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러브송’으로 컴백한다.

28일 베르디미디어에 따르면 윤은혜는 드라마 ‘러브송’(극본 오수연 / 연출 지영수)의 여주인공에 낙점됐다.
 
‘러브송’은 영화 ‘첨밀밀’을 원작으로 한류스타 박용하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작품으로 극중 윤은혜는 한국에 건너와 강한 생활력을 가지고 살지만 지극히 순수한 내면을 가지고 한 남자를 잊지 못하는 중국동포 유채화 역으로 출연한다.

중국동포로 한국에 건너와 생활력이 강하고 때로는 남을 속이는 유채화 역을 연기한다. 유채화는 지극히 순수하고 한 남자를 잊지 못하는 여인이기도 하다.

윤은혜는 “영화 ‘첨밀밀’을 보면서 가슴을 메어지게 했던 감정과 분위기가 드라마 시놉시스와 대본에도 잘 담겨 있다.”고 작품 결정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번 작품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팬 모두에게 큰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연기에 임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드라마 ‘러브송’은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8월 국내 첫 촬영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