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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年 최고 20.70% 수익추구 ELS 3종 공모

김소연 기자 기자  2010.06.28 09: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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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 이휴원)는 연 최고 17.10%에서 20.70% 수익을 추구하는 ELS 3종을 공모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 오후 1시까지 3일간 각각 KOSPI200, 삼성전자/KB금융, KB금융/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3종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名品(명품) ELS 159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 만기의 원금 보장형 상품으로 4가지 조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손익구조를 갖는다. 원금보장은 물론 기초자산이 하락 시 에도 일정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다.

첫째,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둘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65%(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9.50%의 수익을 지급하며 ii)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셋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4%의 수익을 지급하며 ii)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4.0%의 수익을 지급한다.

넷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65%(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20.50%의 수익이 지급되며 ii)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591호는 삼성전자와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삼성전자, KB금융)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1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34.20%(연 17.1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592호는 KB금융과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KB금융, SK에너지)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7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때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1.40%(연 20.7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 원으로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저위험(4등급)의 1590호와 고위험(2등급)의 1591호,1592호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