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광역시는 민선5기 시정구호를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로 확정 발표했다.
이와 함께 시정 방침으로 ▲참여․소통의 자치공동체 ▲풍요로운 경제공동체 ▲멋들어진 문화공동체 ▲세계속의 인권․평화공동체 ▲행복한 생태공동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정의 제1가치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두고, 광주를 창조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강운태 당선자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문구를 시정구호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시정구호와 방침이 결정됨에 따라 민선 5기가 출범하는 7월 1일까지 시 본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 공공청사 건물에 시정구호를 부착하고, 사무실에는 시정구호와 시정방침을 내붙임 하는 등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시정구호 모집에는 모두 1,899건이 응모되었고, 시정방침은 177건이 접수됐으며, 시정조정위원회의 심의와 인수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강운태 당선자가 최종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