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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진운과 맞추려 의자 동원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6.27 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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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AM의 막내 진운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러 들른 기회에 훤칠한 키를 과시했다.

최근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사진관' DJ 박경림과 게스트 진운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경림은 진운과 키를 맞추기 위해 의자 위에 올라선 상태다.

현재 각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자료를 종합하면, 진운의 키는 185Cm.

한편 박경림은 160Cm의 키로, 두 사람은 25Cm나 차이가 난다는 것. 하지만 사진을 본 이들은 두 사람의 차이는 이같은 프로필상의 숫자 차이보다 더 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