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21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 신형 아반떼의 실내공간 구현 기술을 소개했다.
![]() |
||
그 결과, 신형 아반떼는 기존 모델보다 실내 거주 길이 및 실내폭이 각 30mm, 10mm 늘어났으며 휠베이스도 동급 최고 수준인 2700mm을 달성했다.
또 핸들, 페달 및 각종 실내 조작기기 위치를 운전자 중심으로 재배열해 운전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는 다이나믹한 외관을 구현하면서 동시에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현대차의 기술력이 집약된 최고의 차종이다”며 “이번 기술 공개를 통해 신형 아반떼에 대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선택이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