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 기자 기자 2010.06.27 12:02:43
[프라임경제]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민낯을 공개해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신세경은 민낯을 공개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단비’ 멤버인 김용만, 김현철, 윤두준을 비롯한 남성 멤버들의 환대를 받았다.
이번 여행에서 신세경은 ‘찰랑찰랑’ 노래를 부르고 색다른 율동도 선보이는 등 엉뚱한 매력까지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동티모르 아이들에 희망을 전해줄 ‘단비’는 27일 오후 5시 20분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