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BS 일일 아침 드라마 ‘당돌한 여자’ 출연자들이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에 선전 하는 대표팀을 촬영장에서도 응원 하고 있다.
지난 그리스 경기가 있던 주말 ‘당돌한 여자’ 촬영 중에 모든 배우 및 스텝들이 대표팀 경기에 승리의 염원을 담았다.
늦은 시간까지 촬영에 힘들지만 타국에서 땀 흘리는 국가 대표 팀에게 출연진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창훈씨는 “그리스 전 승리는 타국에서 땀 흘린 우리 대표팀의 값진 노력의 결실이다. ” 라고 전했으며 이유리씨 경우 “2002년 4강 신화를 다시 한번 기원 합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홍인영씨는 “그리스 전 승리를 시작으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신화를....태극전사 파이팅~ ”을 외치며 사건 사고가 많은 이 시기에 온 국민이 하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